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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 변이, 스텔스 오미크론 4월 대유행 경고?

by Health Papago 2022.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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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오미크론의 대유행?

스텔스 오미크론

최근 미국과 유럽에서 스텔스 오미크론의 증가가 급증하면서 코로나19 유행의 장기화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에서도 스텔스 오미크론 비상이 걸렸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셋째주(13일~19일) 국내 코로나19 확진자의 41.4%에서 스텔스 오미크론이 검출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주 검출률이 26.% 였는데, 일주일 만에 15.1%나 급증한것 입니다.

 

스텔스 오미크론

이는 유행의 장기화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텔스 오미크론의 급증은 유행의 정점까지 시 기간이 지연될 수 있고 이것이 코로나19의 장기화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나 스텔스 오미크론은 기존의 오미크론보다 전파력이 30% 강하기 때문에 전파를 시키는 세대기가 0.5일 정도로 짧아 더 빨리 전팔할 수 있고 이는 코로나19 유행 규모나 정점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스텔스 오미크론이란?

스텔스 오미크론

스텔스 오미크론은 오미크론의 하위 변이로 기존의 오미크론인 BA.1과 구별하여 BA.2로 불리고 있습니다. 기존 오미크론 대비 약 20개의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스텔스 오미크론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기존의 BA.1인 오미크론은 PCR로 검출이 가능한데 반해 BA.2는 기존의 PCR로는 검출이 어려워 스텔스라는 표현이 붙여졌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PCR 검사와 신속항원 검사에서 모두 판별이 가능하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기존 오미크론 보다 전파력이 30% 더 높습니다. 

 

스텔스 오미크론의 증상은?

스텔스 오미크론

스텔스 오미크론의 증상은 오미크론의 증상과 거의 유사하게 나타납니다. 오미크론의 경우 발열 보다는 '인후통' 증상이 크게 두드러지는데요, 사흘 이상 목이 따끔거리거나 통증이 나타난다면 신속항원검사나 자가진단키트로 검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콧물, 두통, 재채기, 몸살 등의 증상이 있을 수 있는데요, 오미크론은 기존 델타 변이보다 증상이 가볍고 발열이 나타나더라도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고 미각, 후각의 소실이 있을 수 있지만 적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주로 일반 감기 증상과 비슷하니 관련 증상이 며칠 이상 지속될 경우 꼭 검사를 통해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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